2009년 09월 07일
유행성 눈병 주의하세요
유행성 눈병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.
19일 질병관리본부는 전국 80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한 안과전염병 표본 감시체계를 통해 집계된 눈병 환자
수를 분석한 결과 지난 2일~8일 동안 보고된 눈병 환자 수는 858명으로 평균 환자 수 772명에 비해 11.1%가
증가했다.
특히 이 기간 중 아폴로 눈병으로 알려진 급성출혈성결막염 보고 환자는 123명으로 평균 환자 54.5명으로
125.7% 증가하는 등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했다.
지역별로는 유행성결막염이 서울, 부산, 충북, 충남 지역 등 9개 시도에서 증가 양상으로 보였으며, 급성출현
성결막염은 부산, 광주, 대전지역 등 8개 지역에서 증가율이 높았다.
연령별로는 유행성결막염 및 급성출혈성결막염은 여름철 수영장 이용을 비롯한 야외 활동이 많은 아동 및 청
소년층에서 전체 보고환자수의 40%를 차지했다.
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"개학을 앞 둔 학교 등 단체 생활시설에서 유행성 눈병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개인 위
생관리를 철저히 해야 할 것"이라며 "눈에 이상증세가 보일 경우 조기에 진료를 받아야 한다"고 당부했다.
/ 아이앤지닷컴 최용식 기자
/ 아이키스 티타늄안경 구경가기 www.eyekiss.co.kr
19일 질병관리본부는 전국 80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한 안과전염병 표본 감시체계를 통해 집계된 눈병 환자
수를 분석한 결과 지난 2일~8일 동안 보고된 눈병 환자 수는 858명으로 평균 환자 수 772명에 비해 11.1%가
증가했다.
특히 이 기간 중 아폴로 눈병으로 알려진 급성출혈성결막염 보고 환자는 123명으로 평균 환자 54.5명으로
125.7% 증가하는 등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했다.
지역별로는 유행성결막염이 서울, 부산, 충북, 충남 지역 등 9개 시도에서 증가 양상으로 보였으며, 급성출현
성결막염은 부산, 광주, 대전지역 등 8개 지역에서 증가율이 높았다.
연령별로는 유행성결막염 및 급성출혈성결막염은 여름철 수영장 이용을 비롯한 야외 활동이 많은 아동 및 청
소년층에서 전체 보고환자수의 40%를 차지했다.
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"개학을 앞 둔 학교 등 단체 생활시설에서 유행성 눈병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개인 위
생관리를 철저히 해야 할 것"이라며 "눈에 이상증세가 보일 경우 조기에 진료를 받아야 한다"고 당부했다.
/ 아이앤지닷컴 최용식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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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9/09/07 14:09 | 눈상식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

